[게임소개]
그들이 온다! 살기위한 처절한 투쟁...

[게임특징]
S.A 23년 10월 20일 새벽 03시경...
당시에 난 개인 집무실에서 05시에 있을 전면 철수 계획을 검토하고, 우리 중대인 '스트라이커' 에 해당되는 부분의 보고서를 작성하여 사령부에 전송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 때, 돌연 비상 사이렌이 울림과 동시에 엄청난 폭음과 진동이 기지 전체를 휩싸 안았다. 급히 창 밖을 내도바니 휘몰아치는 모래 폭풍 저쪽에서부터 수십 기의 SRM-24 대지(對地) 미사일들이 아군기지를 향해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정말로 어처구니없는 광격이었다. 잠시 얼이 빠져 있는 사이, 비주얼 폰(Visual Phon)이 울렸다. 우리 중대 소속의 진 하야루(Jin Hayaru) 소위였다.
"대체 무슨 일인가?!"
"적의 기습 공격입니다!"
"규모는?"
"MR 기갑 부대, 약 3개 대대 정도로 보여집니다!"
"알았다. 전 대원 출격 준비를 서두르도록!"
"알겠습니다!"
이상한 일이었다. 도대체 적이 아군기지 코앞까지 다가와 공격을 개시하기 전까지 레이더 시스템은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이러고 있을 떄가 아니군.' 서둘리 제3격납고를 향해 뛰었다. 내가 도착했을 때, 스트라이커의 중대원들은 이미 출동 준비를 마친 후였다. 나 자신도 전용기에 올라 모든 점검을 마치고, 컨트롤에 출격 허가를 요청했다. 적의 공격은 거의 무차별적이였다. 이 대지 미사을 공격이 끝나면, 곧장 적의 중기갑 MR들이 진격해 들어올 것이 분명했다.
"Login, Channel check Ok. 알파 원, 스트라이커 리더에게 6번게이트를 허가한다. 속히 출동하라!"
"Ok, Rogger! 자, 모두들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전투를 임하도록 한다. 전원 출격!"
이 때, 다시 굉음과 함께 격납고가 흔들리면서 6번 게이트가 화염에 휩싸이며 무너져 내렸다. 그 충격으로 기지의 동력 연결에 이상이 생겼는지, 격납고 내부등이 모드 나가버렸다.
"대장님! 이젠 어쩌죠?" 로이드(Loid Ruitenberg)소위의 다급한 음성이었다.

- 리넨 게런드(Rinen Gerand)의 일기, "스트라이커(Striker)" 중에서 -

[게임사양]
MS-DOS 5.0, 펜티엄 100Mhz, RAM 4MB, VRAM 1MB, HDD 70MB, 사운드블라스터 호환 사운드카드, 4배속 시디롬 드라이브

[게임요약]
상품명: 메탈 라이드 (Metal Ride)
생산년: 1996년
원산지: 국산
개발사: Soft Machine
출판사: 드림소프트
구성물: CD-ROM

[상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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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2013.07.04 올드피씨게임즈 자료실에서 이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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