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소드 제1권 펜할리곤의 기사

[서적소개]
RPG의 원조 '던전스&드래곤스'의 세계를 무대로 마법의 검 '웜브라이트'를 둘러싼 장대한 영웅 대서사시가 펼쳐진다!

[서적특징]
펜할리곤의 기사가 될 것을 꿈꾸는 소녀 '조호나 멘힐'은 스페큘라룸에서 펜할리곤의 '세 개의 태양'성을 목표로 여행을 떠난다. 길을 헤매다가 도착한 마을에서 우연히 마주친 동경하던 기사 프린. '세 개의 태양'성의 기사가 되기 위해 프린의 수행인이 될 것을 갈망하는 조. 그러나 수많은 영웅담을 갖고 있는 기사 '용감한 프린'은 동료와 아내의 배반으로 은둔생활을 하고 있었다.

웜브라이트, 한때 이름 높던 명검은 그 검을 다룰 수 있던 유일한 남자에 의해 더럽져히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져 갔다. 그리고 전설을 이루었던 페인 프린은 그의 명예와 긍지를 잃어버렸다. 그러나 지금 펜할리곤의 대지는 오직 프린만이 막을 수 있는 위험을 맞고 있다.

[상품요약]
서적명 : 드래곤 소드 제1권 펜할리곤의 기사
출판일 : 1996년
원산지 : 국산
지은이 : D.J. 하인리히
출판사 : 커뮤니케이션그룹, ISBN 89-8228-019-7

[상품사진]

 

드래곤 소드 제2권 울프홀데의 드래곤

[서적소개]
RPG의 원조 '던전스&드래곤스'의 세계를 무대로 마법의 검 '웜브라이트'를 둘러싼 장대한 영웅 대서사시가 펼쳐진다!

[서적특징]
펜할리곤의 모든 주민들의 축복을 받아 탄생한 검, '웜브라이트'를 프린은 일부러 도박에 져서 남에게 넘겨 버렸다. 그러나 프린의 옛동료 드워프 '브라도크 브라이어블러드'는 전설의 검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다. 프린은 그가 저버렸던 검과 함께 '네 개의 대의'를 이루고 자신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세 개의 태양'성으로 향한다. 모든 음모의 뒤에 있는 것은 울프홀데의 녹색용 '버디리스'. 프린은 버디리스와의 예언된 대결을 향해 치닫는다.

모든 것이 절망적으로 보였다. 적어도 한 소녀가 정의로운 고동이 아직도 기사의 성난 심장을 두드리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소녀와, 괴팍스러운 드워프, 숫기 없는 야생 소년과 함께 프린은 자신의 명예와 마법의 검을 되찾기 위한 여행을 떠났다. 그러나 아직 웜브라이트는 녹색 용 버디리스가 엮어낸 속임수의 거미줄을 끊어내기엔 역부족일지도 모른다. 사악한 용은 지난 날 영웅이었던 남자를 파괴하려는 열망에 사로잡혀 있다.

[상품요약]
서적명 : 드래곤 소드 제2권 울프홀데의 드래곤
출판일 : 1996년
원산지 : 국산
지은이 : D.J. 하인리히
출판사 : 커뮤니케이션그룹, ISBN 89-8228-021-9

[상품사진]

 

드래곤 소드 제3권 세 개의 태양 기사단

[서적소개]
RPG의 원조 '던전스&드래곤스'의 세계를 무대로 마법의 검 '웜브라이트'를 둘러싼 장대한 영웅 대서사시가 펼쳐진다!

[서적특징]
한 마디의 경고도 없이, 성 안의 모든 마법이 사라진다. 그리고 사람들의 눈동자는 사악하고 강력한 마법사 테릴 오로크에게 향한다. 조호나 멘힐은 오로크를 찾고, 펜할리곤 지역의 마법의 증발 뒤에 있는 비밀을 밝히기 위해 성을 떠난다.

페인 프린은 죽었고 그의 재를 불어오는 봄바람이 날렸다. 조호나 멘힐은 프린의 검, 웜브라이트를 들고 그녀의 사랑하는 사람을 죽인 자들에 복수를 맹세한다. 그러나 아직 수행원으로서의 사명이 남아 있기에 조와 동료들은 세 개의 태양 성으로 귀환할 수 밖에 없었다. 성에서 조는 기사가 되기 위해, 그리고 거대한 검 웜브라이트를 올바로 다루기 위해 고된 훈련을 시작한다.

[상품요약]
서적명 : 드래곤 소드 제3권 세 개의 태양 기사단
출판일 : 1997년
원산지 : 국산
지은이 : D.J. 하인리히
출판사 : 커뮤니케이션그룹, ISBN 89-8228-028-6

[상품사진]

 

드래곤 소드 제4권 열린 마법의 문

[서적소개]
RPG의 원조 '던전스&드래곤스'의 세계를 무대로 마법의 검 '웜브라이트'를 둘러싼 장대한 영웅 대서사시가 펼쳐진다!

[서적특징]
마법의 문이 열리는 것을 막기 위해 마법의 도시 암스테드로 향하는 조와 동료들. 그 험난한 여행길에 그들은 테릴 오로크의 정체와 그의 진정한 목적에 대해서 알게 된다. 그리고 암스테드에 도착해서 그들이 만난 것은….

"그 다른 세계의 이름은 말하지 않기로 하겠어요. 그곳은 어둠과 그림자와 강력한 마술로 가득 차 있었지만, 사악한 세계는 아니었지요. 사악한 세계이기는 커녕 이 미스타라가 예전에 경험한 적이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고귀한 세계였어요. 왜냐하면 그 세계에는 뛰어나게 아름다운 종족이 살고 있었기 때문이죠. 오래된 말로는 아베이오테라고 불렀지만,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로는 아베라트라고 했지요."

[상품요약]
서적명 : 드래곤 소드 제4권 열린 마법의 문
출판일 : 1997년
원산지 : 국산
지은이 : D.J. 하인리히
출판사 : 커뮤니케이션그룹, ISBN 89-8228-030-8

[상품사진]

 

드래곤 소드 제5권 미래로 가는 문 (완결편)

[서적소개]
RPG의 원조 '던전스&드래곤스'의 세계를 무대로 마법의 검 '웜브라이트'를 둘러싼 장대한 영웅 대서사시가 펼쳐진다!

[서적특징]
사악한 마법사의 야망을 저지하기 위하여 조호나 멘힐은 불가능한 모험에 나선다. 신들에 의해 만들어진 검, 피스와 함께 그녀는 마법사 오로크를 찾아 마법의 문 안으로 들어간다.

아마 여기는 암스테드 마을, 즉 미스타라 존망의 열쇠가 되는 아베이톤에서 남동쪽 위치일 것이다. 뒤쪽에는 틀림없이 펜할리곤이 있을 것이다. "너는 어느 쪽이 되고 싶니? 영웅? 그렇지 않으면 기사?" 조는 스스로에게 물어보았다. 그리고 오른손으로 피스를 들고 어깨에 올려놓았다.

"이 이야기는 자네가 마지막으로 버디리스를 추적한 곳부터 시작되네. 자네와 버디리스가 싸운 그 빈터에서 말이야. 우리는 자네가 기사로 복귀한 후 <세 개의 태양>성을 떠났네. 자네와 나와 칼리, 그리고 두 사람의 동료와 함께 말이야."

[상품요약]
서적명 : 드래곤 소드 제5권 미래로 가는 문 (완결편)
출판일 : 1997년
원산지 : 국산
지은이 : D.J. 하인리히
출판사 : 커뮤니케이션그룹, ISBN 89-8228-031-6

[상품사진]

 

[추가정보]
2~5권은 사진에 나온 신간이며, 1권은 구판 재고도서입니다. - 올드피씨게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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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2014.06.18 올드피씨게임즈 자료실에서 이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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